법무법인 브라이트 성공사례
소유권이전등기, 부당이득반환 청구 전부 승소
2026-04-20


명의신탁이란 실제로 부동산을 취득한 사람과 등기명의자가 다른 형태를 말합니다.
이는 단순한 명의 문제가 아니라법적으로는 "누가 실질적인 소유자인지"에 따라
권리관계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분쟁의 핵심 쟁점이 됩니다.
이번 사건의 부동산은 상대방과 의뢰인 2의 이혼 과정에서 재산 분할로 일부 지분이 이전된 이후
해당 지분의 매매 과정에서 의뢰인 1이 매수에 참여하면서 발생하였는데요.
상대방은 해당 거래가 실제 매매가 아닌, 의뢰인 1이 단순히 명의를 빌려준 수탁자에 불과한
3자간 명의신탁 관계에 해당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사건을 확인한 브라이트의 부동산 분쟁 변호사는 3자간 명의신탁 주장이
거래 구조 및 자금 흐름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점에 주목, 실제 매매거래 여부를 중심으로 검토하였습니다.
의뢰인 2가 작성한 사실확인서를 통해 매수의 구체적인 경위를 확인하고,
의뢰인 1 부부가 해당 부동산을 활용한 사업의 운영비를 부담, 금전을 지급하는 등
지속적인 경제적 이해관계를 형성해왔다는 점을 거래내역을 통해 구체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 1이 사업 공동 운영 목적 하에 자신의 명의로 대출을 실행하여
매매대금을 의뢰인 2에게 직접 지급한 사실 또한 확인했습니다.
나아가 브라이트는 의뢰인 1에 대한 청구가 이미 계속 중인 소송과 실질적으로 동일한 소송물에 해당하여
중복제소 금지 원칙에 위반된다는 점을 주장했습니다.
그 결과, 법원은 의뢰인 1에 대한 청구는 중복된 소제기로서 각하
의뢰인2에 대한 청구는 명의신탁 주장이 인정되지 않아 기각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명의신탁은 진술, 자금 흐름 등을 통해 실질 거래관계를 입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동산 문제, 명의신탁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면
실무 경험이 풍부한 법무법인 브라이트와 상담을 통해 해결 방안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